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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남편 직업 최원희 나이 아들 딸 자녀
센토스
2020. 6. 4. 10:58
방송인 현영이 모든 병의 시작은 남편이라고 밝혔답니다. 2020년 6월 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엄지의 제왕'에서 김승현은 출연진에게 "'이것은 모든 병의 시작이다'라는 말이 있다. 그래서 이것 관련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뭘까?"라고 물었답니다.
이에 현영은 "내가 반 의사로서 생각해보면 모든 병의 시작은 남편이다"라고 답했답니다. 현영은 이어 "남편과 사이가 좋기는 한데 사이좋아도 피곤해서 아프고 속 썩이면 속 썩여서 아프고"라고 설명했답니다.
한편 그녀는 지난 2012년 봄에 4살 연상 1972년생 금융계 종사자인 남성과 결혼하였답니다. 이후 2012년 8월 16일 딸 다은 양을, 2017년 12월 10일엔 둘째 태혁 군을 출산했습니다.
현영이 딸과 함께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던 적이 있답니다.
2020년 4월 5일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영 # 육아 #데일리 #daily 학교 못간지 2주.... 답답하겠지만 동생도 잘 돌보는 우리 예쁜 딸~~ 이 힘든 시간들이 빨리 지니가길 기도합니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답니다.
해당 사진 속 현영과 현영의 딸은 똑닮은 모습으로 눈부시게 아름다운 미모를 보여줬답니다. 현영은 화장기 없는 민낯도 잡티 하나 없이 청순한 미모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답니다. 현영의 딸은 그런 엄마를 닮아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보여줬습니다.